2009. 10. 9. 07:39
일상속의 이야기/일상
위와 같은 제목으로 어느 블로그에 글이 올라왔다.
그래서 진상을 알아보기 위해 Kelly Brook의 이미지를 찾아보았다.
그런데, 그녀는 원래 옷벗기를 즐기는 것이라는 결론을 얻었다. 뭐 모델이고 모델일 하다보면 속옷차림으로 씩씩하게 걸어야되는 일도 많지만 제대로 옷입고 있는 사진을 정말 구하기 힘들었다.
<그나마 제대로 옷을 입은 사진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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